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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 D.XXI: 플라잉 더치맨

D.XXI는 1930년 중반에 네덜란드 공군을 위해 포커사가 제작한 전투기입니다. 이 전투기는 2차 대전 당시 핀란드 공군의 장비로 명성을 쌓았다고 합니다.

한 마디로: 전간기 네덜란드의 전투기로, 균형잡힌 성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포커 D.XXI, 스웨덴, 전투기, 프리미엄, II 랭크.

강점

  • 양호한 기동성
  • 휼륭한 상승력
  • 20 mm 기관포

약점

  • 평범한 최고속도
  • 보조 무장의 부재
장비의 역사

1934년 말, 현대적 전투기를 디자인하려던 포커 사 소속 엔지니어들의 노력과 최신 항공 기술에 힘입어 포커 D.XXI기의 개발이 시작되었습니다. 1935년 네덜란드 공군은 이 비행기의 시제품을 주문했고, 동인도 지역 공군의 평가 결과 해당 기체는 네덜란드의 해외 영토와 자산을 보호하는 데 적합하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포커는 1936년에 이뤄진 처녀비행을 통해 많은 가능성을 보여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네덜란드 공군의 교리 전환으로 인해 포커 D.XXI기의 생산 계획은 존재감이 없어지게 되었고 결국 포커기는 수요를 찾기 위해 수출시장에 내몰리는 처지로 전락하게 됩니다.

불행 중 다행으로, 포커기는 덴마크와 핀란드가 상당한 양의 기체와 생산권을 구매함과 동시에 국내 수요도 다시 생겨, 1937년부터 생산이 재개되었습니다.

포커 D.XXI는 네덜란드에서 제작한 항공기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핀란드가 생산하고 운용한  항공기입니다. 거의 3분의 2에 해당하는 포커기를 핀란드가 운용했으며, 겨울전쟁과 계속전쟁에서 두각을 보였습니다. 다만 구형 디자인의 한계를 벗어나지는 못해 결국 휼륭한 성과를 거두진 못했지만요. 그러나 1940년 5월 독일 침공군을 상대로 자신보다 훨씬 강력한 몇 대의 메서슈미트 Bf 109를 포함해 상당한 수의 적 항공기를 격추하면서 격렬히 저항했습니다. 포커 D.XXI는 지금까지 약 150대 갸량이 생산되었으며 1949년까지 핀란드군이 운용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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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 D.XXI는 다음 메이저 업데이트를 통해 스웨덴 공군 트리의 프리미엄 장비로 추가될 예정입니다. 균형잡힌 성능을 갖춘 포커 D.XXI기는 스웨덴 공군 트리를 통해 게임을 시작하는 파일럿 분들께 이상적인 전투기입니다.

월페이퍼 다운로드:

이 특별한 형식의 비행기는 핀란드가 첫번째로 수령한 D.XXI입니다. 이 항공기의 경우 항공기가 업건의 가능 여부를 시험하기 위해 날개에 장착된 기관총을 20mm 오리콘 기관포로 교체한 버전입니다. 해당 기체는 현실에선 신뢰성의 문제로 일반적인 형식으로 다시 돌아오긴 했지만 워 썬더의 파일럿 여러분들은 이 특별한 형식이자 프리미엄 장비인 포커 D.XXI기를 수집하고, 프리미엄 혜택을 받으며 전투에 투입할 수도 있게 될 것입니다.

포커 D.XXI기는 머지않아 진행될 메이저 업데이트를 통해 스웨덴 공군 트리에 출시될 예정니다. 그동안에는 다음 업데이트에 관한 최신 개발 소식을 눈 크게 뜨고 기다려주세요. 그 때 까지, 파일럿 여러분의 순항을 기원합니다!


The War Thunder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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