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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갈등 모드, 베트남이 진행됩니다!

베트남 전장에서 진행되는 8.7 ~ 11.0 구간 핵 갈등 모드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MiG-21 vs F-105, 슈라이크 vs S-75 가 펼치는 무자비한 전투를 통해 서서히 고조되는 갈등을 느껴보세요. 그럼, 자세한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모드는 한국 시간 기준 이벤트 및 토너먼트 탭에서 진행 가능합니다.

핵 갈등 모드에 관한 정보

핵 갈등 모드는 핵무장이 등장하는 대규모 전투를 그려내는 모드로, 핵무장을 탑재한 전투기를 조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전장의 상황은 계속하여 변화하고 있습니다. 적의 방어선을 돌파하고, 적의 보급고와 수송대를 격파하여 적의 보급로를 끊으면, 작전의 진행 방향을 크게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임무에서는 적의 비행장과 대공포대, 그리고 먼 거리에서 예상치 못한 곳을 타격하거나 아군 병력까지 위협하는 전술 미사일을 파괴해야 합니다. 게다가, 중장거리 대공포대를 제압하는 것은 물론 항공모함과 그 호위 병력을 격파해야 합니다. 물론, 무한정 부활할 수 있는 이점을 통해 제공권을 장악하는 것도 필수입니다!

업데이트된 지상 장비 라인업

그럼, 장비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레이피어 SAM 체계가 롤란트 1 (또는 롤랑 1) 미사일이 탑재된 FlaRakPz 1 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레이피어의 경우, 해당 배틀 레이팅에 위치한 항공기들의 레이더 경보 수신기를 활성화시키지 않는데다, 무연 미사일을 사용하였습니다. 이제는 RWR 을 통한 감지가 가능하고, 후연 또한 더 눈에 띄는 롤랑 미사일이 등장하게 됩니다. 게다가, 롤란트 1 미사일이 레이피어의 미사일보다 오사의 성능과 가까운 성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10.0-11.0 배틀 레이팅 구간의 장비 라인업 또한 변경되었습니다. 이전까지는 비행장의 방어력이 불충분하여 이륙 또는 착륙 중인 플레이어를 지켜내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ZSU-23-4 또는 M163 대공포 3대에 더해, 한 쪽에 오사-AKM 체계 3대 (각 미사일 4발 탑재) 가 배치되었으며, 다른 쪽에는 FlakRakPz 1 체계 3대가 배치되었습니다.

요충지의 방공 체계 구성 또한 변경되었습니다. ZSU-57-2 중 한 대가 오사-AKM (미사일 4발 탑재) 로 변경되었고, M42 더스터 1대가 롤란트 1 미사일을 탑재한 FlakRakPz 1 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추가로, 소련 측 행렬의 구성이 변경되었습니다. BMP-1 1대가 ZSU-23-4 로 변경되어, 각 행렬에 배치된 ZSU-23-4 가 2대로 증가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가장 흔히 등장하는 공격기의 지상 공격 능력 간 격차(특히 발사 후 망각 유도 방식 무장의 보유량에 의한 격차) 를 상쇄하고자 하였습니다.

전장 변경점

이전까지는 저공비행을 통해 쉽게 적 비행장에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특정 구역의 방공을 강화하는 것과 더불어, 해당 모드의 모든 시대에 지대공미사일을 배치할 수 있는 특별한 플랫폼을 추가하였습니다. 이 플랫폼을 통해 대공체계가 더 높은 곳에 위치할 수 있게 되어, 이착륙 시의 방어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전장 속 숲에 등장하는 나무들의 포화도와 도로를 따라 자라난 식생들의 평균 높이를 낮추어 더 쉽고 편하게 공격을 실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승무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자면, 이제 핵 투발기가 최대 스킬 레벨과 전문가 자격을 지니게 됩니다. 이제 결정적인 순간을 놓칠 가능성 또한 줄어들게 되는 셈이죠.

이제 조종석 속에서 여러분의 전술을 증명할 때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변경점 목록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무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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