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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ne Gendarme: 글라이브

글라이브는 1960년대 프랑스에서 건조된 트리던급 초계정으로, 프랑스 해군 함대 내에서 작은 크기와 뛰어난 기동성을 가진 함선의 전략적 가치를 재정의하던 시기에 등장한 장비입니다.

글라이브는 프랑스의 3 랭크 프리미엄 초계정으로 등장할 예정입니다.

간단 요약:

  • 40mm 보포스 함포와 50구경 기관총
  • 좋은 기동성
  • 큰 크기
  • 프리미엄 보너스
장비에 관한 이야기

트리던급 초계정은 식민지 해방, 냉전의 고조, 그리고 미사일을 탑재한 소형 군함이 등장하는 등 격동의 시기였던 1960년대에 개발된 초계정입니다. 2차 세계 대전의 여파로 많은 식민지를 잃은 프랑스는 연안 방어, 해로(海路) 방어, 그리고 해외 영토에 대한 신속한 대응 능력을 갖춘 해군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트리던급 초계함은 1960년대 당시, 전략적 자립, 최상의 핵 억지력, 그리고 유연한 재래식 전력을 중시했던 프랑스 해군의 교리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트리던급 초계함은 상위 체급의 군함과 잠수함의 역할을 보완할 수 있게끔, 자국나 해외에서 일반적인 경비 임무를 펼치며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장비였습니다. 트리던급 초계함은 1980년대에 퇴역하였으나, 2000년대까지 민간 경찰에서 계속 운용되었습니다.

월페이퍼 다운로드:

글라이브를 소개합니다!

글라이브는 오늘부터 시작되는 Marine Gendarme 이벤트를 통해 등장합니다! 그럼, 선수에 40mm 보포스 함포를 탑재한 이 초계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글라이브는 얼핏 봤을 때 다른 국가의 냉전기 연안함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프랑스 측에서 해외에서 정찰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단순하면서도 "가성비가 좋은" 함선을 개발하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반영하듯, 글라이브의 함교 앞에는 뛰어난 연사력과 탄도를 가진 40mm 기관포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추가로, 글라이브의 선수에는 40mm 함포의 사각을 커버할 수 있는 중기관총 2정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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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이브는 다른 함선들과 비교했을 때 크기가 꽤 큰 편에 속하지만 프랑스 연안 해군 트리 내의 다른 연안함들과는 다르게 뛰어난 기동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글라이브는 눈 깜짝할 사이에 48km/h 의 속력을 낼 수 있는데, 기동까지 준수한 만큼 격렬한 전투에서 두각을 보일 것입니다.

Marine Gendarme 이벤트를 통해 등장할 글라이브는 1~4 랭크 연안함을 연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게다가, 획득하는 것도 굉장히 쉽죠! 게임을 플레이하고, 스테이지를 해금하면 멋진 글라이브를 손에 넣을 수 있습니다!

이곳에 기술된 특성의 경우, 게임 내에 추가되기 전에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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