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 Thunder background
이제 고쳐졌습니다! 114호

오늘은 지난 몇 주, 그리고 오늘 적용된 변경점과 수정된 버그에 관한 내용들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만약 최근 수정된 버그들을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저희 웹사이트의 변경점 목록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여러분께서 버그를 발견하셨다면 커뮤니티 버그 제보 플랫폼을 통해 제보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방금 발사된 무장입니다

image

무장 추적 시점은 게임 내에 오랫동안 존재했던 기능이지만, 가장 마지막에 발사 또는 투하한 탄만 추적할 수 있다는 한계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유도 기능이 없는 무장의 경우에는 별 문제가 없었지만, 유도 무장의 경우 (특히 “발사 후 망각” 기능을 가진 무장의 경우), 솔직히, 이게 어디로 가고 있는지 한 번쯤 보고 싶어지잖아요!

이제는 그게 가능하게 됐습니다! 최근 진행된 업데이트를 통해 공중전 지도에 아이콘이 출력되도록 하였으며, 지도 위에 있는 아이콘을 클릭하고 할당된 버튼을 누르면 간단하게 추적이 가능케 되었습니다. 이제 상황 인식 효율을 크게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새 기능을 활용해 우위를 점할 수도 있겠죠!

투하되는 것이 폭탄의 운명

image

고랭크 항공기를 모는 유저분이라면, 폭탄 투하 버튼을 눌러도 폭탄이 투하되지 않는 상황을 한 번쯤 겪어보셨을 것입니다. 추가로, 투하 지점에 어떤 메시지가 출력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만약 이 게임을 오래 플레이하셨다면, CCRP (Continuously Computed Release Point, 지속 계산되는 투하 지점) 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알고 계시겠지만, 비교적 최근에 게임을 즐기기 시작하신 분들의 경우, 기내 시스템이 자동으로 목표를 설정하는 등, 혼선을 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이러한 상황에 처하지 않도록, 저희가 취한 조치들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목표 지점들을 설정할 경우, 유도 폭격 모드를 활성화시킵니다. 기본 설정으로는 자동 폭탄 투하 기능도 활성화됩니다. 간단히 이야기하면, 비행 경로 상의 목표 지점을 통과할 경우, 폭탄 투하 버튼을 꾹 누르고 있으면, 항공기가 적당한 타이밍에 자동으로 폭탄을 투하하게 됩니다. 이 때, 수동 투하는 불가능하며 조준 지점을 초기화(해제) 하거나 별도의 키를 설정해 자동 폭탄 투하 기능을 비활성화해야 합니다.

저희는 이러한 발전된 시스템을 처음 사용해보는 플레이어 여러분께 최대한 혼선을 드리지 않기 위해, 수동 투하 기능이 불가능해짐을 알리는 것은 물론, 조준 지점의 비활성화 관련 힌트를 추가하였습니다. 또한, 임무 시작 시 자동 폭탄 투하 기능이 기본적으로 비활성화되었습니다. 만약 이 기능을 이용하지 않으실 경우, “설정 > 공중전 설정 > 임무 시작 시 CCRP 를 통한 폭탄 자동 투하 활성화” 에서 해제할 수 있습니다. 이 설정의 경우 “CCRP 를 통한 자동 폭탄 투하” 에 할당된 키를 통해 언제든 끄고 켤 수 있습니다.

뭐야 내 장비 돌려줘요

image

Ninth Wave 업데이트 후 리플레이를 되감을 경우, 데이터의 압축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이 오류에 의해 플레이어의 장비가 위치한 곳을 완전히 잃어버려 “일시적으로 플레이어의 위치를 알 수 없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이전보다 더 자주 출력되었습니다. 이 문제는 4월 7일에 진행된 업데이트 2.55.1.39 를 통해 고쳐졌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아래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편의를 위해, 전술 지도에 필터를 추가하였으며 지상 장비의 정보 카드에 정확한 장갑 유형이 표시되도록 하였으며, 비행장에 위치한 대공포의 미사일이 소진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더 읽어보기:
뉴클리어 썬더!
  • 2026년 4월 1일
Lion of Peshawar: F-6C
  • 2026년 4월 15일
바실리 마시예비치의 생일을 기념하여 스핏파이어 Mk IXc 를 만나보세요!
  • 2026년 4월 13일
월간 고증 데칼 (4월)
  • 2026년 4월 13일

댓글 (0)

댓글 게시 전 관리자의 검토를 거치게 됩니다 
댓글을 남기기 위해서는 로그인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