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 Thunder background
М53/59: 체코슬로바키아의 도마뱀

М53/59 프라하는 1950년대 후반에 프라하 V3S 트럭의 차대를 기반으로 개발된 차륜형 자주대공포입니다. 다음 메이저 업데이트의 일원으로 등장할 프라하는 소련 대공포 트리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줄 것입니다!

한 마디로: 트럭의 차대를 개조한 뒤 30mm 대공포탑을 얹은 체코슬로바키아제 자주대공포입니다.

М53/59, 자주대공포, 소련, IV 랭크.

특징:

  • 강력한 30 mm 기관포
  • 탄창 급탄식
  • 좋은 기동성
  • 낮은 방어력
장비에 관한 이야기

브르노 조병창은 1948년부터 새로운 견인식 대공포의 개발에 착수한 뒤, 2차 대전 당시 독일군용으로 개발되었던 프로토타입 장비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장비를 개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1950년에는 새로운 무장의 테스트가 진행되었으며 몇몇 개량 작업 또한 진행된 뒤인 1953년부터는 체코슬로바키아군에서 PLDvK vz. 53이라 명명된 장비를 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체코슬로바키아군 또한 새로운 자주대공포를 필요로 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최근에 배치된 PLDvK vz. 53을 이동 가능한 차량 위에 얹는 방식이 채택되었습니다. 사용될 차대는 당시 널리 사용되고 있었던 프라하 V3S 트럭의 것이 낙점되었습니다. 수 회의 개량을 거친 새 자주대공포는 1959년에 완성되었고 프라하 PLDvK vz. 53/59 “예스테르카” 로 명명된 직후 본격적으로 운용되기 시작했습니다.

프라하는 체코슬로바키아는 물론, 바르샤바 조약 기구 소속 국가는 물론, 군사적 “동맹”을 맺지 않은 국가들에서도 운용되었습니다. 이 장비는 중동 지역으로 다수 수출되어 리비아, 이집트 그리고 이라크군이 펼친 여러 가지 전투에서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image
image

М53/59는 “Sky Guardians” 업데이트를 통해 소련 지상군의 IV 랭크 자주대공포로 등장할 예정입니다. М53/59는 더 발전된 ZSU-57-2와는 다르게 대구경 반자동포를 탑재하고 있지는 않지만, 뛰어난 반응성을 가진 포탑과 완전 자동식 30mm 기관포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이 장비에 탑재된 30mm 기관포에는 다른 전차들을 관통할 수 있는 철갑탄을 사용할 수 있어 중전차에게도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 줄 것입니다. 하지만, 프라하는 다른 장비보다 비교적 작은 크기의 50발 들이 탄창을 사용하는 만큼, 교전 도중 재장전하는 빈도가 잦을 것입니다. 따라서, 엄폐물 가까이에 숨은 채로 신속히 장전해야 할 것입니다.

개량한 트럭 차대를 기반으로 제작된 М53/59는 도로에서 최대 60 km/h 가속할 수 있으며 험지에서는 이보다 약간 떨어지는 수준이기 때문에, 험지에서도 양호한 수준의 기동성을 보여 줄 것입니다. 단, М53/59가 차륜형 장비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뻘에서는 기동성이 크게 저하되니, 뻘을 최대한 피한 채로 운행하셔야 할 것입니다!

월페이퍼 다운로드:

기존 프라하 트럭과는 달리 М53/59는 엔진실과 조종수가 위치한 곳에 10mm 두께의 강판으로 보호되고 있어 소구경 탄환이나 파편 등을 막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단, 적의 포화를 정면으로 받아내기엔 역부족이며 외부에 노출된 후방 포탑은 적의 최우선 목표물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프라하가 적의 공격에 직접 노출될 경우에는 생존을 보장할 수 없을 것입니다.

image
image

М53/59는 다음 메이저 업데이트인 “Sky Guardians” 릴리스 후에 소련의 고랭크에 위치할 예정입니다. 그럼, 다음 메이저 업데이트에 관한 흥미로운 소식들을 놓치지 마시기 바라며, 전차장 여러분의 무운을 빌겠습니다!

다음 장비를 사용하면 연구 속도를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IS-6 팩
구성품:
  • IS-6 전차 (IV 랭크, 소련)
  • 1000 골든 이글
  • 프리미엄 계정 7일
더 읽어보기:
새로운 유형의 지상전 전장인 플랑드르를 만나보세요!
M109: 전투의 왕
AH-129D 망구스타: 스파이크 돋친 몽구스
배틀 패스 장비: 스트라이크마스터 Mk.88
  • 20 10월 2023

댓글 (0)

댓글 게시 전 관리자의 검토를 거치게 됩니다 
해당 뉴스에는 더 이상 댓글을 달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