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 Thunder background
개발자와 함께하는 질문과 답변!

플레이어 여러분,

워 썬더의 프로듀서인 Vyacheslav Bulannikov 님과 함께하는 질문과 답변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지상군

Q. 현재 남아공 지상 장비와 핀란드 장비처럼, 이탈리아 지상군 트리에도 비슷한 서브트리를 출시하여 라인업을 보강하실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 물론입니다.

Q.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해상전에 등장하는 승조원들의 음성을 재작업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서브트리로 출시된 남아공 그리고 핀란드 장비는 물론이고, 영국 승무원들도 미국 승무원들의 음성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상황인데, 지상군에도 이러한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인가요?

  • 네. 현재 작업 중에 있습니다.

Q. 몇 년 전, 영국 경전차가 고려 중이라는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그 중 살라딘, 스콜피온, FV721 폭스, FV432/30, 페릿이나 워리어의 파생형 등이 출시될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영국 내에는 다양한 랭크대에 경전차들이 위치할 수 있는 만큼, 경전차 위주의 트리가 출시될 계획이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 네. 현재 계획 중입니다.

Q. 지상 장비의 새로운 피격 인디케이터를 포함하여, 커스터마이징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기존/신규 이펙트 간의 토글 기능을 추가하실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 현재 진행 중이며, 2023년 첫 메이저 업데이트를 통해 적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Q. 배틀 레이팅이 여러 번 변경된 장비의 랭크나 수익성 등은 언제 변경되나요? 예를 들면, 원래 4.7의 BR을 가지고 있었던 E.B.R. (1954)은 III 랭크 장비지만, BR이 6.3이 된 지금도 III 랭크에 머무르고 있으며, 수익성은 II 랭크 장비인 AMX-13-M24와 동일한 자리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 SL 배율이 곧 수익성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만약 장비가 더 작은 SL 배율을 가지고 있더라도, 그 장비가 너무 많은 수익을 벌어들인다는 의미도 아니며, 그만큼의 수익성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로도 보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면, E.B.R. (1954)은 전투에서 분당 5,000 SL 을 얻지만, SL 배율이 0.8이므로 최종적으론 분당 4,000 SL을 얻게 되며 AMX-13-M24 의 경우 분당 2,000 SL을 얻지만, SL 배율이 1.25이므로 최종적으론 2,500 SL을 얻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AMX-13-M24 는 1.25 배, E.B.R. (1954)는 0.8배를 얻으므로, AMX 는 분당 2,500 SL, E.B.R은 분당 4,000 SL을 받게 됩니다.

공중

항공기

Q. 이제 4세대 전투기가 등장한 만큼, 고랭크 전투기가 격추되었을 때의 사출 좌석을 구현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현재는 파일럿이 낙하산을 착용한 채로 탈출하고 있는데, 좀 더 현실적이게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 네. 현재 계획 중이며 올해 안에 적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 토네이도가 가지고 있는 BOZ 포드와 같은 복합적인 기만체 시스템이 재작업되어 포드 내에 서로 다른 플레어와 채프가 동시에 탑재될 수 있을까요? 추가로, 현실의 미라주 2000 그리고 해리어 GR.7에는 MAWS가 탑재되어 있는데, 헬리콥터에만 탑재되어 있고 고정익 항공기에는 탑재되어 있지 않는데, 고정익 항공기에서도 MAWS를 만나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 대부분의 기만체 시스템은 플레어와 채프 둘 다 동일한 구경을 가지고 있으며, 상호 호환도 가능하기에 플레이어가 원하는 비율의 기만체를 설정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하지만, BOZ와 같은 경우 기만체의 수가 크게 차이나고 호환이 불가능하고 복잡한 방식을 가지고 있기에 원하는 비율의 기만체를 설정하기 어렵습니다. MAWS와 같은 시스템은 주로 적외선 센서를 이용하여 SAM의 발사를 탐지해내기 때문에, 최신 헬리콥터에 탑재된 자외선 센서와는 달리 범용성이 떨어집니다. 이러한 시스템을 적용할 계획은 진행 중이지만, 출시일에 관한 내용을 말씀드리기에는 아직 이른 것 같습니다.

Q. 일본은 탑티어 SAM과 공격기가 부족한 국가 중 하나인데, 이러한 간극을 메꿔줄 일본산 장비 또는 대한민국과 같은 나라를 서브트리에 추가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신가요?

  • 사실, 일본은 현대적인 공격기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올해에는 지상 공격이 가능한 다목적 항공기를 추가할 예정입니다

Q. 현실에서 예측 표지를 사용할 수 있는 항공기에 예측 표지를 돌려주실 계획이 있나요?

  • 현재는 조종석 HUD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는 예측 표지를 구현하는 것을 고려 중이지만, 3인칭 시점에서도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Q. BR 11.3 이상 아케/리얼 공중전의 모든 전장에 128x128km 이상 크기의 맵을 적용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피스톤 엔진 항공기를 위한 전장에 3~4세대 전투기를 투입한다는 게 썩 흥미롭지는 않아서요.

  • 아니오, 모든 전장이 가장 큰 크기를 가지게 할 것은 아니지만, 만나볼 수 있는 대형 전장의 수는 증가할 예정입니다. 현재 관련 작업 중에 있으며 탑티어 전투기를 위한 대형 전장도 준비 중입니다.

Q. 파괴 가능한 레이더, 재밍 스테이션, 드론 제어소, 탄도 미사일, SAM 등 파괴될 경우 적의 대공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추가하여 비행장의 환경을 개선시킬 계획이 있나요? 한 임무에 2곳 이상의 활주로가 존재한다면, 파괴 가능한 활주로가 등장할지도 알 수 있을까요?

  • 아마도 추가될 예정입니다.

Q. 대레이더 미사일(ARM)을 추가하실 계획이 있나요? 11.0 이상의 공지 합동 전투에서는 SAM을 탑재한 자주대공포가 강력한 위력을 가지고 있는 만큼, 대레이더 미사일이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 네, 현재 이러한 종류의 미사일을 고려 중입니다. 하지만, 이 미사일에 관해 많은 문제가 존재하고, 이 미사일의 효용성에 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다분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미사일들은 데이터 수집이나 게임 내 기능에 맞도록 간결히 만드는 데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합니다. 예를 들면 1960 -1980년대에 널리 사용된 ARM들은 현재 워 썬더에 등장하는 레이더를 감지 및 타격하는 것이 아닌 S-75/S-300/호크/패트리어트 등을 주 목표물로 하여 제작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는 항공기들이 ARM을 사용하여 자주대공포에 대항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Q. 항공 폭탄에 관한 물리적 요소(예: 무게, 장갑 관통력)가 추가될 예정인가요?

  • 네. 현재 항공 폭탄이 물리적 피해를 입히는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헬리콥터

Q. 헬파이어의 개량형 등이 게임 내에 추가되었고, 현재 게임 내 무기의 발전 상황을 고려했을 때, AGM-114L을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 이 미사일은 연막 차장을 완전히 무시할 수 있는 등, 밸런스에 문제를 끼칠 수 있기에 현재 고려중이지는 않습니다.

해상전

Q. 프랑스의 연안 함대 / 대양 함대에 관한 소식이나 개발 상황 등을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 공지를 통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Q. 이전에 진행된 업데이트를 통해 모든 국가의 구축함에 다양한 위장도색 옵션이 추가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모든 소형 연안함의 커스터마이징 기능과 해상전 CBT기간에 사용할 수 있었던 스킨들을 다시 만나볼 수 있는 건가요?

  • 네. 곧 진행될 업데이트들을 통해 각종 함정들에도 이러한 커스터마이징 옵션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Q. 현재 해상전 게임 모드들은 “중단”된 것처럼 보입니다. 현재는 MAB/RB 세션이 존재하는데, 아케이드적 요소가 너무 크며, 해상 EC의 경우에는, 대형 전투가 벌어지고 다양한 임무를 즐길 수 있으며, 지속적으로 부활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아케이드성이 짙은 기능들이 진부하게 느껴집니다. 해상전의 방향성(아케이드 위주 또는 현실적인 요소 위주)은 어떻게 설정되어 있나요? 항구적 대립 작전을 기반으로 한 시뮬레이터 전투를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 두 가지 모드를 동시에 계획 중입니다. 하지만, 시뮬레이터 전투는 계획 중이지 않습니다.

Q. 해상전에 등장하는 정찰기에 선회 비행 모드를 추가하실 계획이 있나요?

  • 네. 이 모드를 개선하여 곧 진행될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Q. 포탄의 폭약량에 의해서만 계산되는 파편에 의한 피해량을 재작업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현재 승조원실에 입혀지는 피해의 경우 외부에서 들어온 폭발에 의한 피해만 존재하며 내부 폭발에 의한 피해량은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 파편 데미지 기능과 내부 파편에 관한 매커니즘을 체크한 결과, 모두 의도한 대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는 승조원실의 파편 피해량을 재작업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기타

Q. 공중전과 지상전의 배틀 레이팅을 나누는 것을 고려 중이신지 궁금합니다. 많은 항공기(특히 공격기)들이 한 쪽 모드에서는 강하지만, 다른 한 쪽에선 약한 모드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 때문에 일부 장비는 지상 공격이나 제공 능력에 있어 각종 제약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리얼리스틱 공중전에서 항공기를 운용하는 유저들에게 맞도록, 양쪽 모드에 다른 배틀 레이팅을 책정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 약간은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저희 팀 내부에서도 질문해주신 내용에 관한 점을 토론하고 통계를 지켜보던 중, BR 분할 시 “강력한 성능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 항공기가 실제 게임 모드 내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게 되어 폐기하게 되었습니다

The War Thunder Team

더 읽어보기:
오버로드 작전 이벤트를 통해 처칠 AVRE 를 획득해보세요!
벡스트라 105: 근접 지원의 대가
  • 13 6월 2024
CV9035DK: 북방의 총잡이
  • 13 6월 2024
유로콥터 타이거
  • 12 6월 2024

댓글 (0)

댓글 게시 전 관리자의 검토를 거치게 됩니다 
해당 뉴스에는 더 이상 댓글을 달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