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 Thunder background
개발자와 함께하는 질문과 답변!

 

플레이어 여러분,

워 썬더의 프로듀서인 Vyacheslav Bulannikov님과 함께하는 질답시간이 돌아왔습니다!

항공기

Q. 리얼리스틱 공중전 플레이 시 비행장에서 원활하게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탑 티어 비행장에 SAM 자주대공포를 추가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전에도 그랬듯이 전투가 끝날 때 까지 비행장에 드러 누워서 SAM이 모든 적 전투기를 처리할 때 까지 잠깐 전투에서 나가는 행각을 버리곤 하는데요, 비행장 방공망을 악용하는 이런 스타일의 플레이를 방지할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 물론이죠.

Q. 영국 지상군 트리에 남아공 장비가 있듯이, 스웨덴 트리에도 핀란드 항공기를 만나볼 수 있을까요? 이렇게 되면 스웨덴 트리에도 웨스트랜드 라이샌더, Saab 35XS, 폴랜드 넷 F.1, 호크 51 그리고 MiG-21 MGBT 외에도 많은 항공기가 스웨덴 항공기 트리를 메꿔줄 것 같은데요.

  • 지금은 영국 트리에 남아공 트리를 추가한 것 처럼 핀란드 트리를 추가할 계획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게임 내에 핀란드 항공기가 더 추가될 거란 사실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Q. 이전 메이저 업데이트를 통해 소련 항공기 트리에 MiG-21Bis, Su-17 그리고 최근엔 MiG-23M까지 추가되었는데, 동독 트리에 MiG-21Bis Su-22 그리고 MiG-23MF/ML 이 추가될 계획이 있나요?

  • 방금 말씀하신 것 중 독일 트리에 계획 중인 장비가 몇 대 존재하고 있습니다.

Q. 미국 항공기 트리에 F-101 부두, F-102 델타 대거, F-105 썬더치프 그리고 F-106 델타 다트와 같은 센츄리 시리즈를 더 추가할 계획이 있나요?

  • 그럼요.

Q. VII 랭크 제트 전투기를 위한 더 큰 공중전 전장을 추가할 계획이 있나요?

  • 지금으로서는 이미 존재하는 “대형” 전장(128x128 km) 도 고랭크 전투에 상당히 적합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랭크 전투에선 항공기의 속력 자체도 빠른 만큼, 각 진영이 더 빠르게 조우하는데다 목표물을 향해 오랜 시간 동안 하늘을 나는 일도 없죠. 물론 전장의 크기가 크면 우회하기에도 좋고, 비행장으로 안전하게 귀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넓은 전장도 출시될 가능성이 있지만 팀 간의 팀워크 더 중요해지고 전투의 다양성을 해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아직까지는 128x128 km 이상의 크기를 가지는 전장을 출시할 계획은 없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Q. 영국 탑티어 항공기의 지상 공격 무장을 개선하고 확장하거나 새로운 장비를 추가하는 등의 계획이 있나요? 지금 팬텀은 폭탄이나 로켓 뿐인데 다른 국가는 “발사 후 망각” 기능을 가진 공대지미사일과 레이저 유도 미사일까지 갖고 있는데, 이건 좀 불공평한 것 아닌가요.

  • 영국에도 무선 유도 방식을 가진 AGM-12 미사일을 사용할 수 있는 버캐니어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더 진보된 미사일에 관한 것이라면, 그에 합당한 장비가 게임 내에 출시될 것입니다.

지상군

Q. 붉은 사막은 이전의 전장들과는 달리 크기와 엄폐물이 적은 평지라는 특징 때문에 기존 전장과는 상당히 이질적인데요, 붉은 사막과 유사한 특징을 가지는 넓은 평야에 위치한 전장을 추가할 계획이 있나요?

  • 맵밴-비선호 통계에 따르면 플레이어 여러분들께서는 다른 종류의 전장, 특히 작고 역동적인 게임플레이가 가능한 전장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탑랭크의 경우 더 큰 전장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희는 다양한 지형과 크기를 가진 전장들을 추가할 계획입니다.

Q. 영국 자주대공포 트리에 있는 팰컨 자주대공포의 BR이 최근 조정되어 4.0BR인 크루세이더 AA 사이의 공백이 너무 커졌습니다. 이 빈칸을 채우기 위해 캐나다의 스킹크 자주대공포나 센타우로 AA MK I을 추가할 계획이 있나요?

  • 이러한 격차는 타 국가들에도 있습니다. 이따금씩은 이러한 빈칸을 채우기 불가능할 때도 있을 것입니다. 만약 다른 장비들이 존재한다면 이를 활용할 예정입니다..

Q. ST-A3의 다른 형식이 최근 추기되어 6.3-6.7 랭크의 전차를 더 폭넓게 기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STB-1의 다른 형식들을 추가해 일본의 7.7BR을 개선할 계획이 있나요? 박물관이나 시험장에 STB-2 / 3 / 4 / 5 / 6 처럼 추가할만한 차량들이 많이 있는 걸로 아는데요,

  • 일본 테크 트리의 7.7 - 8.3BR을 채우는 것은 복잡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적합한 후보 장비가 몇가지 있긴 하지만 현재로서는 다음 업데이트를 통해 74식 B형과 C형을 추가할 수 있도록 작업 중입니다.

Q. 게임상에 존재하는 두가지의 르클레르 모두 실제로는 전차장용 열상이 장착되어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후기형 (예컨대 XXI처럼) 에는 장착되었죠. 그러므로 새 형식의 르클레르를 추가하거나 기존 장비에 전차장용 열상 부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UAE 업그레이드 패키지 등을 추가하는 방안을 고려해주실 수 있나요?

  • 르클레르 전차의 다른 형식이 게임 내에 등장할 것이라는 것만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Q. BTR-90기반 차량들이 게임 내에 추가되는 날이 올까요?

  • 네, 그렇습니다. 다양한 형식이 추가될 가능성도 배제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Q. 영국 주력전차 트리의 챌린저2와 2F는 타 국가들의 최근 추가된 전차들(레오파르트 2A6, 스웨덴 레오파르트, T-80BVM 등)에 비해 상당히 열세입니다. 그러므로 아이언 피스트 APS가 장착된 BAE 시스템의 블랙 나이트나 신형 무장을 장착한 라인메탈 챌린저2 LEP를 추가하는 방안을 고려해주실 수 있나요?

  • 고려 중에 있으며 첫번째 방안이 좀 더 가능성이 높다고 하겠습니다. 하지만 영국에 추가할 만한 새로운 주력전차가 많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군요.

Q. RP 요구량을 늘리는 등 자주대공 시스템의 밸런싱 작업이 예정되어있나요? 현재 자주대공들은 얻기도 쉽고 매우 강력한 성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항공기들이 자주대공포를 카운터할 수 있는 확률이 매우 낮은 것 같습니다.

  • 자주대공포의 접근성을 RP로 제한하는 것은 신중하게 결정될 사항입니다.탑 랭크 헬리콥터들은 탑 랭크 자주대공포에 비해서 상당히 우월한 성능을 가지며 두 장비 모두 다른 지상 장비들보다 강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전투가 진행되는 동안 지상 차량들이 공중 공격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어야 하며 헬기와 항공기들은 대공 사격에 노출되는 상황을 항시 고려하도록 함으로써 성능을 제한하고 실력이 중요한 게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탑랭크 항공기와 헬기들의 무장은 이론상으로 대부분의 적 전차들 리스크 없이 쓸어버릴 수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항공기들은 지속적으로 강력하고 더 사거리가 긴 무장들을 받게 될 것을 생각한다면 자주대공포는 탑랭크 전투에서 필수불가결한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군

Q. 정글과 같은 몇몇 해상전 전장에는 활주로나 항공모함 등 전투 중 항공기를 수리할 수 있는 구역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 말인 즉 리얼리스틱 전투에서는 항공기를 수리하거나 무장을 재보급받을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공중에서도 항공기를 수리하거나 무장을 재보급할 수 있는 구역을 추가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 네. 이미 작업 중에 있습니다.

크기가 큰 대양 함대에 알맞게 만들어진 개방된 대형 해상 전장은 초계정과 같은 연안함 급 함선이 전투하기엔 부적절해 보입니다. 혹시 이러한 대형 전장에 연안함을 위한 지형 등을 추가하거나 “개방된” 해상 전장을 제외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신가요?

  • 중앙에 큰 점령지를 가진 대형 전장은 최대한 개방될 수 있도록 제작하여 함선이 각종 암초나 섬 등에 은엄폐하지 않고 공격에 노출되어 주의를 끌 수 있도록 최대한 개방된 곳으로 만들어 두었기 때문에 그러한 계획은 아직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조금 높은 랭크를 가지는 함선을 제외한 소형 함선은 BR 때문에 이러한 전장에 매칭되지 않지만 비교적 높은 랭크에 위치한 소형 함선은 장거리 공격용 어뢰를 장착하고 팀이 지역을 점령하는 데 도움을 주는 등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순양함 혹은 구축함의 함포로는 5km 이상 떨어진 소형 함정을 맞추기 매우 어렵기 때문에 점령지 내에 꽤 오랜 시간 동안 머물며 적 팀의 티켓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Q. 지상전의 경우, V 랭크 이상 지상 장비에는 수리도구 및 소화기를 감소한 양의 RP로도 연구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 시스템을 그대로 해상전에 옮겨 올 계획이 있나요?

  • 지금은 그렇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해상 장비에 화재가 발생하더라도 지상 장비만큼 빨리 파괴되지 않기 때문에 일명 “스톡 신드롬”은 해상 장비에게 그리 치명적이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추가로 대부분의 스톡 함선은 적의 공격에 의해 격침된다는 사실도 있죠.

Q. 지금 존재하는 해상 항구적 대립 작전은 배치된 함선의 잠재력을 완전히 끌어낼 수 없는 것 같은데, 이에 관해 진행 중인 작업이 있나요? 추가로 이 모드가 약 3일 정도로 지속될 수 있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네, 작업 중에 있습니다..

헬리콥터

Q. 헬리콥터 PvE 항구적 대립 작전 개발에 대한 공지사항이 있나요?

  • 세부 사항 중 일부만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현재 저희는 이 모드에 대해 새로운 종류의 SAM 목표를 추가하는 등 지속적으로 작업중에 있습니다.

Q. RB와 SB에서 Ka-50, Ka-52 그리고 Mi-28이 시작하자마자 강력한 무유도 로켓을 장비하고 스폰할 수 있기 때문에 적을 초반에 학살해버림으로써 전투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따라서 이 헬리콥터들의 스폰 포인트를 조정하는 것을 고려해주실 수 있나요?

  • 네 그럴 계획입니다. 미사일 또한 ‘완전히 정확하지는 않은’ S-13DF에서 더 정확한 양의 고폭파편을 가지는 S-13으로 변경하긴 하였으나 이러한 중무유도로켓은 현재 1개국가에만 있어 불균형하기 때문에 이러한 로켓을 장비하고 스폰할 때의 포인트를 조정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Q. 탑랭크 헬기들의 리밸런싱 계획이 있나요? 소련의 Ka시리즈와 Mi-28 그리고 타이거는 지상과 공중 목표 모두와 효과적으로 교전할 수 있는 불공평한 무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항공기는 자주대공에 의한 견제와 더불어 헬기 무장 (단시간 내에 다수의 적을 격파할 수 있는 비효르, PARS, 공대공 미사일, 사통연동 기관포 등)과 비교해 전투에서 효율성이 매우 낮아 사실상 퇴출당한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 통계에 따르면 가장 현재 가장 우수한 헬기는 영국의 AH Mk.1과 상위 4등에 위치한 “평범한” AGM-114를 장착한 프랑스의 타이거 HAD입니다. 또한 저희가 존재하지 않는 무장 시스템을 창조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실에 특정한 장비를 개선할 수 있는 옵션이 존재한다면 무장 시스템이 전투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이를 게임에 적용해볼 수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옵션이 없다면 BR을 높이거나 RP를 늘리는 방법 뿐이지만 탑티어 장비들에는 이 방법이 그리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타

Q. 지난 몇년간 US 서버의 핑과 로딩시간 지연에 관해 상당히 문제가 많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무엇을 하셨는지 일부라도 말해주실 수 있나요?

  • 게임 서버 숫자를 늘려 각 서버의 부하를 줄이는 등의 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Q. 배틀패스를 보면 첫 3개 시즌동안 전차가 최고 보상으로 등장했습니다. 추후에 항공기나 함선이 최고 보상이 될 수도 있나요? 또한 헬기를 배틀패스 보상으로 지급하게 될 수도 있나요? 그리고 배틀패스 보상에 이미 존재하는 장비들의 스킨을 추가하는 방안을 고려중인지 궁금합니다.

  • 항공기를 최고 보상으로 할 계획이 있으나, 다가오는 시즌에는 아닐 것입니다.

The War Thunder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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